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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북루拱北樓 Tangible Cultural Heritage No.37
공북루
拱北樓
유형문화재 제37호
Tangible Cultural Heritage No.37
공산성의 북문으로 강남과 강북을 오가는 남국 통로로 이용되었다.
1603년 (선조36)이 자리에 있었던 망북루 터에 다시 지어 공북로로 고쳐 부르게 되었다.
아래는 성으로 통하는 통로이며 위는 마루로 만들어 강가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는 장소로 이용하였다.
건물 안에는 여러 글과 시 등이 걸려 있어 풍취를 더해 주고 있으며, 조선시대 대표적인 문루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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